1
KSS-III, 1만4000㎞ 항해 끝 캐나다 입항…잠수함 120조 수주전 '최후의 달'
2
체코 자본, 유럽 전차 패권 흔든다… K-방산 '납기 우위' 무너질까
3
"美 핵잠수함까지 영국서 만든다"…오커스, 사실상 '서방 통합 잠수함 공장'으로 진화
4
"397조원 블랙홀 되나"…흔들리는 오커스, 호주 핵잠수함 계획 '경고등"
5
Arm 46조 인수 거절한 세레브라스… '엔비디아 천하' 균열낼 진정한 대항마인가
6
美, 알리바바·텐센트 등 10개 中 기업에 엔비디아 'H200' 판매 승인… 실제 인도는 '0건'
7
비트코인, 美 '클래리티법' 상원 은행위 통과로 8만1000달러 회복...XRP도 강세
8
엔비디아 '루빈' 쇼크…SK하이닉스 납품 지연인가 재조정인가
9
SK하이닉스·삼성 "물건 없어 못 판다"… GPU 대란, 2027년까지 못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