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0:07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인정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활동하게 된다. 2일 공제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공제중앙회가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체계와 성과가, 인정제 첫 참여임에도 공식적인 평가를 통해 확인된 결과다. 공제중앙회는 지난 해 11월 25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인정패를 수여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2026.01.01 17:42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전국 주요 해변과 관광지에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인파가 몰리며 추위를 잊은 활기가 넘쳤다. 칼바람에도 시민들은 해돋이를 보고, 겨울 스포츠와 지역 축제에 참여하며 힘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강원 강릉 경포대와 정동진은 새벽부터 해맞이객으로 가득 찼다. 한파 속에서도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말 조형물 포토존 앞에는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KTX 해맞이 특별열차를 타고 강릉과 정동진을 찾은 이들은 벅찬 분위기 속에서 새해 소망을 빌었다.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해변에도 말 모양 포토존이 설치돼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휴대전화2026.01.01 17:34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 2년 만에 다시 시행된다.고용노동부는 1일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예산 69억원을 확보하고 이날부터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피보험자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으로,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할 경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정규직 전환 후 한 달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이다. 전환으로 월급이 20만원 이상 오르면 60만원, 그 미만이면 4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3개월 단위로 신청할 수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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