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일본 나리타 공항, 내년 4월부터 제3 여객터미널 운영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Telegram
검색
메뉴
HOME
>
전체기사
일본 나리타 공항, 내년 4월부터 제3 여객터미널 운영
입력
2014-11-01 19:46
일본 나리타국제공항은 내년 4월 8일부터 제 3의 여객터미널 운영을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LCC 수용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제 3의 여객 터미널 빌딩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으로부터 시설이용료를 징수하게 된다.
제 3의 여객터미널의 위치는 제 2여객 터미널 빌딩의 북쪽(약 500M)으로, 승객들은 본관 2층의 보행자 통로에서 출입한다. 본관 2층 일반 지역은 24시간 머무는 것이 가능하다.
/유민 기자
헤드라인
뉴스
삼성전자 실적 100조의 명과 암…
내년 HBM 1위 가능성 속 DX 적자 우려
美 "러 정유소 더 치면 정보 끊는다"...우크라에 최후통첩성 경고
브로드컴이 빚내서 오픈AI 칩 구매 돕는다… 67조 원 차입 추진 파장
자국민 쳐내고 외국인 채웠나… 美, MS 영주권 통로 막았다
AI가 삼킨 메모리가 부른 PC 출하 절벽… 1580만 대 증발 이면의 공급망 충격
원전 공기 지연 덫 피하려… 폴란드, 본계약 전 대형 기자재부터 먼저 묶었다
많이 본 기사
1
KF-21 첫 양산형 인도… 25년 기다림 끝에 연 독자 초음속기의 길
2
CXMT, 4F² DDR5 RDIMM 연내 출시... 삼성전자에 2년 앞서
3
XRP 운용사 에버노스, 12일 'XRPN'으로 나스닥 첫 거래
4
美 국방부, 양자 컴퓨팅 개발 예산 확대…中 양자 사이버전 대응
5
삼성전자 성과급 최대 7.5억…평택 아파트 ‘국평 10억’ 시대 열리나
오늘의 주요뉴스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양산 추진…휴머노이드 첫 적용 ...
삼양사, 공정위 과징금 1위…설탕·밀가루 가격 '짬짜미'
예술이 브랜드가 되고 아이디어가 된다…현대차의 ‘아트 실험’
키옥시아, 고밀도 E1.L SSD 꺼내든 이유… 122.88TB 아키텍처 검...
"韓·日 제치고 세계 1위 등극"… 中 CATL, 배터리 특허서 LG엔솔...
투데이 컴퍼니
팔란티어, 월가 잇단 러브콜에 주가 5.17% 급등…52주 신고가 경신
모더나 주가 14% 폭등...美, ‘암 백신 초고속 작전’ 시동
스텔란티스, 웨이브와 자율주행 개발 비용·기간 감축 추진
비야디, 지능형 로봇 외형 디자인 특허 공개…휴머노이드 사업 확장 주목
리얼시승기
"바야흐로 럭셔리 미니밴 시대"...2억인데 없어서 못산다는 이 차! 렉서스 'LM'
"이러니까 잘 팔리지" 준대형 패밀리 세단의 정석,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해치백의 교과서 답다!" 독보적인 매력의 글로벌 핫해치, 폭스바겐 '골프 GTI'
"마그마처럼 강렬하다" 모터스포츠 감성 가득한 고성능 전기차, 제네시스 'GV60 마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