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6 20:04
새로운 핀테크 유니콘이 탄생했다.덴마크 스타트업 플레오는 베인 캐피탈과 쓰라이브 캐피탈로부터 1억5000만 달러 유치와 함께 17억 달러 기업 가치를 평가 받으며 10억 달러 가치의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플레오는 기업 관리 대장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결제 카드를 접목시킨 회사다.플레오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제프 린돔은 CNBC와 단독 인터뷰에서 "금융 분야의 디지털화와 자동화는 계속 진행되어오고 있었다"라고 밝혔다.플레오 매출의 70%는 기업 고객이 상업 은행에서 카드를 결제할 때마다 발생하는 수수료이며, 다른 큰 부분은 정기 지출 구독이다.린돔은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출장 대신 재택근무를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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