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0 08:37
대학생 때 학자금 대출을 받아 졸업 후에 상환을 제때 하지 못하는 연체자가 총 2만8,069명에 달하며 이들이 대출금을 연체한 연체잔액은 1,541억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중 6개월 이상 연체한 신용유의자도 1만8029명이나 됐다. 30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8월 말 기준,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의 연도별 연체 현황’자료에 따르면 한국장학재단에서 발행 중인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의 연체 인원이 2만8069명이며 연체 잔액은 1,541억 원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 연체현황을 소득분위별로 살펴보면 △기초생활수급자 1,150명(32억원) △1분위 2,099명(55억원) △22018.10.29 09:18
가난하면 좋은 학교 가기도 힘든 것이 또 사실로 드러났다. 2018년 1학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전국 다른 대학에 비해 비중이 낮은 데 비해 고소득층인 소득 9, 10분위는 두 배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소득 최상위 계층인 10분위의 경우 서울·연고대가 30%, 다른 대학이 12%로 2.5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가난의 대물림현상이 교육을 통해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돼 대책이 시급하다.29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1학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재학생 소득분위 산출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8년2018.10.25 09:02
학원 교습시간 위반 등 불법사교육이 근절되지 않고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2017년 시도별 학원 등 불법사교육 단속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불법사교육 적발 건수가 4만3715건에 등록말소 폐지된 학원이 3110곳에 달했다.이 기간 동안 적발된 불법사교육 유형은 ▲설립운영자 연수불참이 1만6413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습비 관련 위반 5,083건 ▲강사 채용 해임 미통보 5,034건 ▲제장부 미비치 부실기재 2,809건 ▲개인과외 관련 위반 2,584건 ▲교습시간 위반 1,864건 ▲미신고 개인과외 1,533건 ▲미등록 학원(교습소) 673건 등으로 총 4만92018.10.23 08:02
국제회의 복합지구가 성공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한국MICE관광학회(학회장 김대관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장)가 개최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관련 MICE정책포럼이 26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S타워 B1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이번 주제는 '국제회의복합지구의 효과성 제고와 MICE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진방향'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화관광연구원 정광민 연구원이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과 발전방향'에 관해 주제발표를 하며 인천시 마이스산업과 박은희 주무관, 고양시 마이스산업팀 김형기 팀장, 광주컨벤션뷰로 정정숙 팀장이 사례발표를 한다.사례발표가 끝나면 황인석 한국MICE관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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