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과 알바생들이 바라는 가장 큰 새해 소원은 경제적 여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166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직장인 가운데 34.6%(복수응답)와과 알바생의 39.9%는 올해 가장 바라는 소원으로 경제적 여유를 꼽았다.
취준생은 68.8%가 '취업'이라고 밝혔다.
1위는 '운동·다이어트(56.3%)'였고, 2위는 '저축·재테크(28.7%)'로 나타났다.
이밖에 '취업·이직(23.9%)', '여행 등 여가생활(14.2%)' 등도 단골 새해계획으로 꼽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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