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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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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선착순 모집!

신학기부터 시범 시행…평균 기숙사비 20만 원대

[글로벌이코노믹=김병화기자] 대학촌 마을 공동체인 대학촌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석균필)는 ‘착한 자취방-주민 기숙사’ 제도를 국내 최초로 2013년 신학기부터 시범 시행하면서 사생 접수를 공고했다.

신청 자격은 향토 장학금(지자체, 향우회, 장학회, 재단 등), 대학 장학금 수혜자는 가점이 주어지며, 서울 동부지역 소재 대학 기숙사 신청 탈락자, 저소득층, 사회적 경제주체(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자활기업, 마을기업)의 임직원 또는 조합원 자녀를 우선하며 오는 28일까지 추가 1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접수는 상기자격 첨부해 이메일(crdad@naver.com)로만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 통보한다. 2인1실 기준이며 초과 시 대기자로 처리된다.

이를 통해 대학생은 다양한 정주권 확보와 기숙사난 해소를 학부모는 경제난으로 인한 교육비 경감에 일조할 것으로 보여 진다.

아울러 대학촌 지역의 주민과 대학, 학생들 간에 유기적 관계를 통해 대학촌 마을 공동체로서 새로운 문화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