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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12월 31일 브라질에서 유통‧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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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12월 31일 브라질에서 유통‧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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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니콘 브라질 법인은 오는 12월 31일부로 브라질에서의 유통‧판매 등 영업활동을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니콘은 전 세계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 연구개발‧제조‧판매 등의 부분을 최적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의 영업 중단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다.
그러나 브라질 법인은 2017년 12월 31일 이후에도 이전에 판매된 디지털 이미징 제품군의 유지보수와 기술 지원, 다른 사업부 영업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니콘 브라질 법인은 2011년 4월 자본금 8억1000만엔(약 79억원)으로 설립됐다. 매년 45억엔(약 440억원)을 매출 목표로 삼았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