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연경, 중국에서 초호화 관리 받기도? "아주 스페셜한…"

기사입력 : 2018-02-15 20:4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연경 선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연경은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구선수 김연경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김연경은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중국에서 나한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가 방영되기 전 김연경은 제작진들에게 "중국에서 스페셜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고.

중국 진출 전 터키에서 활동했을 당시 김연경의 연봉은 약 130만유로(한화 약 16억원), 이는 남녀 배구선수를 포함해 최고 금액이었다.

이어 지난해 중국 소속팀이 된 김연경은 연봉 한화 약 15억원 이상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이와 상반되게도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온수로 씻지 못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고장난 난방기를 고치기 위해 기사님을 부른 김연경은 그를 뒤로 하고 직접 보일러를 고쳐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연경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