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코미디언 케빈 하트,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로 뽑혀

기사입력 : 2018-12-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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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원은 5일(현지시간) 오는 2월24일에 거행되는 제9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사회자로 배우 겸 코미디언인 케빈 하트(사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9세의 하트는 ‘쥬만지’ ‘나이트 스쿨’ 등 영화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다.

하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오랫동안 내 인생목록의 목표였기 때문에 나는 매우 놀랐다. 이 무대를 장식한 전설적인 진행자 명단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리고 “올해의 아카데미상이 특별한 것이 되도록 확실히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2005년과 2016년에 이 행사를 주최한 마틴 로렌스, 크리스 록 등 유명인사들도 하트가 사회자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축하메시지를 올렸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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