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인물 24] 캐서린비 ‘안작데이’ 예배서 해리왕자와 조우 훈훈한 모습 ‘불화설’ 일축

기사입력 : 2019-05-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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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가 단신으로 공무를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 중이라 캐서린비(사진)가 ‘안작 데이’의 예배에 홀로로 출석한 가운데 메간비의 출산을 앞둔 해리왕자도 예배에 깜짝 출석.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의 불화설을 일축하는 형수님과 도련님의 도란도란 ‘투 샷’이 오르면서 화제를 끌고 있다.
‘안자크 데이’는 제1차 세계대전의 갈리폴리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운 호주·뉴질랜드 군단(ANZAC)의 병사들과 당시 국가를 위해 희생된 분들의 추모하는 특별한 날.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행해진 예배에 캐서린비는 수석사제와 같은 선명한 블루그린인 캐서린 워커의 A라인 원피스에 같은 색과 녹색의 테크놀로지 올리비아의 파시네이터, 스웨이드의 펌프스와 클러치백으로 포장돼 헨리 왕자와 사이좋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되고 있다.

전몰자를 애도하는 경의를 표하는 양귀비꽃을 가슴에 장식한 원피스는 오랜만에 만난 뉴이다.녹색과 파란 심플한 그는 절찬의 소리가 오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로열패밀리 팬을 기쁘게 한 것은 캐서린 왕비와 해리왕자의 2명이다.

영국 왕실이 수차례 부정해도 윌리엄 왕자와 해리왕자의 불화가 보도되는 상황에서 두 사람이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과 캐서린비를 바라보는 헨리 왕자의 모습이 너무 훈훈해서 “현명한 캐서린 왕비이기 때문에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의 사이는 괜찮다고 생각한다”“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안심했다”라는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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