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화신, 방글라데시 남서부 몽글라 수출 자유지역에 화장품 액세서리 공장 설립...600만 달러 투자

기사입력 : 2019-05-21 13:59 (최종수정 2019-05-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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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김종보 전무(앞줄 오른쪽 두 번째)가 방글라데시 수출자유지역청과 투자 계약을 체결한후 기념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방글라데시수출자유지역청
한국의 화신이 방글라데시 남서부의 몽글라 수출 자유지역(EPZ: Mongla Export Processing Zone)에 화장품 액세서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6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비즈니스 뉴스24(Business News24)를 비롯해 현지 매체들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 화신은 이날 방글라데시 수출 자유지역청(BEPZA: Bangladesh Export Processing Zones Authority)과 BEPZA 단지 내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BEPZA의 투자진흥 담당 책임자인 질러 라만(Zillur Rahman)과 화신의 김종보 전무이사가 양측을 각각 대표해 계약서에 서명했다.

화신이 100% 소유하는 이 공장은 매년 약 3억개의 메이크업 브러시, 메이크업 스폰지, 화장품 상자, 용기, 거울, 가방, 손톱깎이, 네일 광택지, 족집게, 속눈썹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화신은 이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 148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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