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왼손잡이 아내' 97회 기억장애 진태현, 강남길 눈 수술 조력자?! 돌발행동 긴장 고조…몇부작?

연미주, '오젬마 사인' 빌미 이수경 발목 잡아

기사입력 : 2019-05-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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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97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분)가 검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기억장애에 시달리는 감남준(진태현 분)이 오창수(강남길 분)를 데리고 나가는 돌발 행동을 해 눈 수술을 돕는 조력자가 되는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사진=KBS2TV '왼손잡이 아내' 97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97회에서는 기억장애에 시달리는 감남준(진태현 분)이 오창수(강남길 분)를 데리고 나가는 돌발 행동을 해 눈 수술을 돕는 조력자가 되는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왼손잡이 아내' 9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산하(이수경 분)가 검찰에 소환되었다는 소식에 수호(김진우 분)는 검찰청으로 달려간다.

이날 수호는 박강철(정찬 분)에게 오창수 각막 이식 수술을 밝히며 "전 아버님 수술 때문에 가보겠다"고 말한다.

곧이어 수호는 오산하가 검찰에 소환됐다는 보고를 받고 먼저 검찰청으로 향한다.

그 시각 오창수 각막 이식 때문에 병원에 간 천순임(선우용녀 분)과 에스더(하연주 분)는 오창수가 제 시간에 나타나지 않자 애를 태운다.

수술 시간이 가까워오자 백금희(김서라 분)는 김남준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한다. 금희는 "부탁이야. 김남준씨. 우리 산하 아빠만이라도 병원에 보내 줘"라고 매달린다.

이를 본 첸(이설구 분)은 백금희를 막아서고 김남준은 또다시 극심한 두통에 시달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하영(연비주 분)과 함께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산하는 자신을 찾아온 수호를 보고 반가워한다. 산하는 기억상실 기간 하영과 남준의 계략으로 골드에셋 고위직 오젬마로 살았다.

이에 수호는 "걱정 마. 내가 곧 빼내 줄테니까"라며 산하를 위로한다.

곧이어 봉선달(이시후 분)이 수호에게 "김남준의 소재를 파악했다"며 오창수 집에 있다고 전한다. 남준이 300억대 목걸이를 찾으러 간 것을 모르는 수호는 "그 자식이 왜 우리 처가에 있지?"라며 의혹을 품는다.

1년 전 사고로 기억력 장애를 일으키고 있는 김남준은 갑자기 오창수를 데리고 나와 차에 태우는 돌발행동을 한다.

300억대 목걸이를 찾으러 온 첸 일당이 오창수를 데리고 나간 김남준 차를 추격하는 가운데 수호는 봉선달과 함께 백금희, 오슬하(박유하 분)를 태우고 김남준의 차를 추격해 위험한 질주가 시작된다.

금희는 수호에게 "어떻게든 자네 장인 빨리 병원에 가게 해 줘"라고 당부해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김남준이 오창수의 시력 회복을 돕는 것으로 사죄 수순을 밟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왼손잡이 아내'는 103부작으로 오는 31일 종영한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 '태양의 계절'이 오는 6월 3일 첫방송 예정이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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