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힐스테이트 이어 강남 재건축도 급관심 왜?... 은마 전용 76m2 17억 1000만원에 팔려

기사입력 : 2019-06-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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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영동대로 일대에 국내 최대 대중교통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되면서 15일 강남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1조 3000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강남 노른자위 땅에 대규모 개발 사업 확정으로 주변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릴 가능성이 있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사114에 따르면 서울 전체 아파트값는 0.01% 올랐다.

지난해 11월 첫째주 이후 지속되던 하락세에 마침표를 찍고 30주만에 상승전환 했다.상승은 재건축 아파트가 주도하고 있다. 은마 잠실주공 5단지 재건축 아파트가 상승를 지속하고 있으면 주변단지도 들썩이고 있다.

대표적 재건축 단지로 알려진 강남구 대치동 은마 전용 76m2는 지난달 17억 1000만원에 팔렸다. 서울숲 힐스테이트도 이날 포털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거래량이 적이 지속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면서 “상승이 지속되면 정부에서 강력한 대책이 나올수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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