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걸레질” 막말 논란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사퇴

기사입력 : 2019-06-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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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을 빚은 자유한국당 한선교 사무총장은 17일 사무총장직을 사퇴했다.
한 총장은 기자단에 보낸 입장을 통해 "저는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한 총장은 당직자를 상대로 욕설을 하고, 취재를 위해 당내 회의장 밖에 앉아있던 기자들을 향해 "아주 걸레질을 하는구먼"이라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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