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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의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 에픽세븐과 월페이퍼 제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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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의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 에픽세븐과 월페이퍼 제작 이벤트

게임 속 캐릭터와 함께하는 2차 창작 이벤트 진행
에픽세븐 영웅 66종 활용한 월페이퍼 제작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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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의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이 에픽세븐과 콜라보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월페이퍼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에픽세븐의 캐릭터 66종의 이미지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툰스푼 에디터를 사용해 월페이퍼를 제작한 후 툰스푼 이벤트 페이지에 직접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의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TOONSPOON)’이 에픽세븐 영웅 66종을 활용한 월페이퍼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28일시작돼 이달 10일까지 이어지며 ‘에픽세븐 월페이퍼 제작 대작전’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 PC 배경화면을 자유롭게 제작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에픽세븐 오리지널 영웅 66종의 이미지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툰스푼 에디터를 활용해 월페이퍼를 제작하거나, 별도로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에픽세븐 관련 월페이퍼를 제작한 뒤 툰스푼 이벤트 페이지에 직접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내부 심사를 통해 구글플레이 상품권 5만원권을 총 10명에게 지급한다.

툰스푼은 지난 4월부터 에픽세븐과 함께 총 3회에 걸쳐 이용자들의 2차 창작을 돕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에픽세븐의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툰스푼 서비스를 담당하는 홍승호 실장은 “올해 툰스푼은 매월 스마일게이트의 오리지널 게임 IP를 활용한 이벤트 외에도, 굿즈 제작, 작가 온라인 홍보, 성실작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가들의 2차 창작활동을 지원할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작자들에게 좀 더 친숙한 서비스로 다가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툰스푼은 스마일게이트의 오리지널 게임 리소스를 활용해 2차 창작을 장려하고, 게임 유저의 즐거움의 영역을 확대해 가는 서비스다. 일본의 코미포(COMIPO) 프로그램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해 한국어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기존 코미포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리소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에픽세븐, 테일즈런너, 애니팡, 큐라레, 로스트아크 등 스마일게이트 게임의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새로운 게임과의 콜라보를 통해 유저들에게 2차 창작의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픽세븐 홈페이지 또는 툰스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