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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환아복 지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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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환아복 지원 ‘훈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 진행중인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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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광주기독병원에서 ‘지역 아동 환아복지원’ 전달식을 송종욱 은행장을 비롯해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광주은행=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광주기독병원에서 ‘지역 아동 환아복지원’ 전달식을 송종욱 은행장을 비롯해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를 통해 이번 ‘지역 아동 환아복 지원’에 동참했다.
‘하루’는 병마와 싸우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으로 디자인한 환아복을 지원해주는 캠페인으로 광주은행은 이번 전달식에서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일천만원 상당의 환아복 600벌을 후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9월 3일 전남대학교병원, 10월 2일 조선대학교병원의 어린이병동에 이어 이번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도 환아복을 후원함으로써 총 3천만원 상당의 환아복 1,800벌을 후원하게 됐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환아복을 후원하는 ‘하루’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우리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