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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오랄-비 ‘블루우체통 캠페인’ 행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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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오랄-비 ‘블루우체통 캠페인’ 행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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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터 앤드 갬블(P&G)의 브랜드 오랄-비에서 '오랄-비 오피스 어택'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프록터 앤드 갬블
프록터 앤드 갬블(P&G)은 구강건강 브랜드 오랄-비가 7일 칫솔 재활용을 위한 ‘블루우체통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오랄-비 오피스 어택’ 행사를 벌였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다양한 직종의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공유 오피스 위워크 을지로 지점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블루우체통 캠페인 취지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직장인을 위한 혜택이 제공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졌다.

안수현 오랄-비 브랜드 매니저 과장은 “이번 행사로 많은 분들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동참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