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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서 안마의자 '멘탈 마사지' 스트레스 감소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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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서 안마의자 '멘탈 마사지' 스트레스 감소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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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안마의자에 탑재한 '멘탈 마사지'의 스트레스 감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메디컬R&D센터(센터장 조수현)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안마의자의 '멘탈 마사지(Mental massage)'가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멘탈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SⅡ'와 '파라오Ⅱ'에 적용된 멘탈 마사지는 세계 최초로 멘탈관리에 도움을 주는 자동 안마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신체 마사지를 하는 동시에 고음질의 스피커로 힐링음악과 정신과 전문의의 인지적 멘트를 들려준다. 프로그램은 위로, 희망, 자존감, 감사, 용서, 트라우마까지 총 6개로 구분된다.
메디컬R&D가 진행한 연구는 질병이 없지만 부정적 인지와 약한 불안감이 있는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3주간 총 12회 파라오Ⅱ의 멘탈 마사지를 받게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구 결과 피실험자가 평가한 주관적 스트레스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심박 변이도를 이용해 객관적으로 측정한 스트레스 지수도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학회 발표에 나선 민아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실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케이스 연구에서 짧은 기간만의 멘탈 마사지 프로그램 이용으로도 스트레스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는 점을 연구에서 보여줬다. 이는 멘탈 마사지가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일상생활에서 부정적 인지와 정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