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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쏟아지는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 송가인 출연료 폭등?... 그럼 선배 장윤정은 얼마나 받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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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쏟아지는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 송가인 출연료 폭등?... 그럼 선배 장윤정은 얼마나 받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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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15일 오후 8시30분에 재방송 편성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트롯의 영웅 송가인이 연말을 앞두고 쏟아지는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 등 미스트롯 출신들의 행사비가 적정한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송가인 행사비는 선배인 장윤정 씨보다 2배 정도 높다고 한다.

송가인을 부르려면 최소 3000만원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정미애는 2000만원, 홍자는 1500만원이라고 한다.

행사 주최측에선 송가인을 고액을 들여 초대하다 보니 다른 트로트 가수들의 출연이 줄어들어 불만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그렇다고 송가인이 출연을 안할수 없는 것 아닌가” “노래를 잘하니 어쩔수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