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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혼자서 비빔밥 드시던 구자경 회장”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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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혼자서 비빔밥 드시던 구자경 회장”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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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는 "1980년대 정부서울청사 뒤편 허름한 '진주집'에서 일행도, 수행원도 없이 혼자서 비빔밥을 드시던 소박한 모습을 몇 차례나 뵀다"며 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을 회고했다.

이 총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LG 구자경 명예회장님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을 추모하는 글에서 "회장님의 그런 풍모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을 키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