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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장관 나체사진 합성 현수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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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장관 나체사진 합성 현수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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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건물에 현직 장관과 자치단체장을 여성의 나체에 합성한 '선거 비판 현수막'이 게시돼 논란이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2일 사이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5층 건물에 외벽을 모두 가릴 정도 크기의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현수막에는 여성의 나체사진에 현직 장관과 자치단체장의 얼굴이 합성돼 있었다.

또 현수막에는 '미친 집값, 미친 분양가, 느그들은 핀셋으로 빼줄게, 예비 후보 인간쓰레기들' 등 자극적인 문구가 게시돼 있었다.

다른 세로형 현수막에는 '미친 분양가, 미친 집값’, '○○○ 너도 장관이라고 더불어 미친'이라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 현수막은 주말 사이 걸렸으며 현재는 철거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