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지놈앤컴퍼니의 기술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시설 및 다양한 임상시험을 보유한 의료진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박한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협약을 통해 양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이 어우러져 면역 항암치료제 신약개발에 새로운 원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장은 “협약이 지놈앤컴퍼니와 삼성서울병원 간의 면역 항암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유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동반 성장과 창출의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