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헌팅포차 감염 지속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는 38명이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9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감염경로는 성동구 한양대학교 병원 관련 3명(누적 68명), 중구 복지시설(노숙인시설) 관련 2명(누적 76명), 광진구 음식점(헌팅포차) 관련 2명(누적 47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1명(누적 16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9106명)이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4868명으로 증가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