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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113명... 전날보다 38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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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113명... 전날보다 38명 감소

병원·헌팅포차 감염 지속
4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4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4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3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는 38명이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9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감염경로는 성동구 한양대학교 병원 관련 3명(누적 68명), 중구 복지시설(노숙인시설) 관련 2명(누적 76명), 광진구 음식점(헌팅포차) 관련 2명(누적 47명), 영등포구 의료기관2 관련 1명(누적 16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9106명)이다.
해외유입 4명(누적 819명), 기타 확진자 접촉 57명(누적 780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누적 1111명), 감염경로 조사 중 31명(누적 5748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4868명으로 증가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