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지난 7일 웨비나(웹 세미나)로 열린 '4人 4色 인비절라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콘서트는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와 관련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는 이양구 아이디치과병원 교정과 대표원장, 조근철 서울바른교정치과 대구점 원장, 최광효 아너스 교정치과 강서점 원장, 지혁 미소아름치과 교정과 원장이 나섰다.
이들은 '네 가지 시선으로 바라본 인비절라인 치료 케이스'를 주제로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통한 전후방 이동 원리 및 구현 사례 ▲초기 혼합치열기 아이를 위한 1차 교정의 옵션으로 최적의 솔루션인 인비절라인 퍼스트 ▲교정 치료 과정에서 아이테로의 역할과 장점 ▲진화하는 인비절라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치료한 발치 케이스 사례 등을 발표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