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유발물질 차단 위한 코 안 보호막 형성 강조
연고튜브 형태로 기존 치료법과 병행 사용 가능
연고튜브 형태로 기존 치료법과 병행 사용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봄철은 급격한 기온변화와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대폭 증가하는 계절이다. 동국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봄철 더 심해지는 알레르기 비염 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코앤텍'으로 코 안에 보호막을 형성해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하고 적극적으로 증상을 관리하자는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회피요법제를 우산에 비유한 연출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해 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 이미지를 빛으로 강조해 코앤텍이 코(비강) 점막에 보호막을 형성함을 표현했다.
코앤텍은 임상연구를 통해 입증된 성분의 회피요법제다. 코(비강) 점막 도포를 통해 보호막을 형성해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한다. 색소나 보존제가 포함돼 있지 않고, 졸음 유발이나, 과민 반응, 습관성, 약물 내성 등도 보고된 바가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연고튜브(8g) 형태인 플레인(무향)과 민트 두 종류가 있고 기존 치료법과 병행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회피요법은 알레르기 비염 치료법 중 하나로 생활 속에서 진드기 제거 및 공기 질 개선, 반려동물 제한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피하는 방법이다.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이며, 생활 속에서 단순히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회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유럽에서는 코 안에 직접 바르는 회피요법제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금융 슈퍼주총]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32614335101002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