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동안 중국으로 일반의약품을 수출·유통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허가과정을 거쳤지만, 최근 중국 내 정책 변화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온라인 판매가 보다 수월해졌다.
동성제약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 다음 달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에 '동성관'을 오픈하고, 자사의 주요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티몰 글로벌은 입점 심사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 중국 소비자의 신뢰가 높은 프리미엄 온라인몰이다.
이번 입점은 동성제약이 티몰 글로벌 내에서 자사의 대표 염색약 브랜드인 '이지엔'의 브랜드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점과 국내 일반의약품의 경쟁력과 업력 등을 인정받아 진행됐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동성제약의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론칭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 맞춤형 영업·마케팅을 통해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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