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 허가
DNA·RNA 생산시설 공장
DNA·RNA 생산시설 공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허가를 위해 콘로시의 엄격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과 소방점검 절차에 따라 검사가 진행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VGXI'는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신규 공장은 DNA와 RNA(리보핵산) 의약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라스미드 DNA 대규모 생산시설로 지어졌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신규 공장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 원액 생산도 가능해 고객사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첨단시설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