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2월 모건 타운에 준공, 2027년부터 제품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운트바이오 지원계획을 이같이 발표했다. 주지사실은 운트바이오 지원을 통해 3년 간 2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운트바이오는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주 1회 인슐린 주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운트바이오는 올해 중 1회용 인슐린 주사 시스템 R&D를 완료하고 오는 2025~2026년 임상시험을 완료해 단숨에 제품허가 등록 및 승인 등을 거쳐 2027년부터 제품을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운트바이오는 웨스트버지니아 대학과 생명과학 캠퍼스에 시설을 짓기 위한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운트바이오의 공장 건축계획을 살펴보면 내년 12월에 웨스트버지니아주에 공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대지 면적은 약 9만3077㎡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