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타 글로벌 사업 청사진 재입증
이미지 확대보기이온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이 나보타의 글로벌 치료사업을 위해 지난 2019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이오의약품 회사로 나보타의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 영국 등 글로벌 빅마켓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상장하면서 종목명은 '이온'으로 결정했다.
이번 상장을 통해 이온바이오파마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삽화성·만성 편두통 △경부 근긴장이상 △위마비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적응증 등 임상에 더욱 속도를 내며 나보타의 치료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나보타의 삽화성 및 만성 편두통은 모두 임상2상 진행 중으로 삽화성 편두통 적응증은 올해 하반기, 만성 편두통은 2024년에 임상2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경부 근긴장이사 적응증은 올해 안으로 임상2상을 종료하고 2024년 임상3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위마비 적응증은 임상2상 신청계획(IND) 제출을 완료했다. PTSD 적응증은 전임상 단계에서 연구 중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