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시술 강연, HA필러 공장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글램은 휴젤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남미, 올해 3월 태국에 이어 대만·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 의료 전문가 및 현지 주요 관계자 100명 이상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주요 5개국 키 오피니언 리더(KOL)를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기업 경쟁력 및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에 특화된 미용성형 최신트렌드 및 각종 시술 방법을 공유할 수 잇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 일정으로는 현장 시연이 진행됐으며 아크로스 공장 투어도 마련됐다. 아크로스는 HA 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생산을 담당하는 휴젤의 주요 관계사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충족하는 최신 생산 설비·시스템을 갖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양산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