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말레이시아 대표단 방문은 교육혁신인재개발부의 주도 하에 오는 2026년 2분기에 문을 열 예정인 사라왁 과학센터 준비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을 맞이하기 위해 이우현 부광약품 대표이사와 서진석 사장을 비롯하여 경영진 및 연구개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현재 건설 중인 사라왁 전염병 센터(SIDC)를 포함해 사라왁 생물 다양성 센터 및 사라왁 종합병원의 임상연구 역량에 대해 소개했으며 부광약품은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과 부광약품의 비지니스 모델 및 연구소 운영, R&D 파이프라인과 전략에 대해 대표단에게 설명한 뒤 본사 및 연구소를 함께 돌아보았다.
이번 대표단에는 사가 장관을 비롯해 다툭 프란시스 하르딘 아낙 홀리스 차관, 다토 스리 완 리조스만 완 오마르 주 재무 장관, 교육혁신인재개발부 상임 비서 다투 하지 아즈미 빈 하지 부장이 함께했다. 사라왁 연구 개발위원회 총책임자 피터 모린 니쏨 박사, 사라왁 전염병 센터 CEO 이반 얍 콕 생 박사, 사라왁 생물 다양성 센터의 바바라 아낙 니코, 사라왁 종합병원 임상연구센터의 책임자인 앨런 퐁 박사 및 기타 고위 임원이 포함됐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