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워크숍에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을 포함해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대림성모병원, 명지성모병원, 대명요양병원, 바로선병원, 서울은빛요양병원 등 총 7개 기관의 감염관리 전담자, 감염관리 전문의,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감염관리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워크숍은 △2023년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및 사업 결과 보고 △2024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운영 방향 논의 △의료관련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이동진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진료부원장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워크숍을 매년 개최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함께 더 체계적으로 지역사회 감염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을 선도하며 감염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