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개편안 놓고 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 제기
정부 "주기적 제도 조정, 제네릭 활성화 정책 연계"
정부 "주기적 제도 조정, 제네릭 활성화 정책 연계"
이미지 확대보기토론회 발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신의 의약품 급여·약가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는 법조인들이 맡았다. 박관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민 보건에 끼치는 영향 분석’, 김현욱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지속가능한 약가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좌장은 이재현 성균관대 약학대학 객원교수가 맡았고 윤재춘 대웅제약 부회장과 김영주 종근당 대표,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권해영 목원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교수, 윤구현 간사랑동우회 대표, 김연숙 보건복지부 보험약재과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영주 대표는 “이번 개편안은 수많은 부작용이 발생될 것으로 판단되며 산업 현실 인식 개선과 다양한 부작용 해소 방안, 자국 제조의 강점 유지 방안, 실용적인 혁신 생태계 발전 방안, 바람직한 재정 절감 효과 등과 관련해 정부와 산업계가 충분한 논의 후 수용 가능한 범위를 재설정해야 된다”고 말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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