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에서의 나의 하루’를 주제로 한 공모전 수상작 20점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HIS Youth는 지난 2024년부터 보령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는 우주과학 경진대회다. 미래 세대인 우리 청소년들이 우주에 대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진대회는 초등부는 그림 공모전, 중·고등부는 연구 제안 경진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나사, 액시엄 스페이스 등 우주관련 미국 기관·기업 견학과 현지 전문가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우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에 적용된 그림은 ‘우주정거장에서의 나의 하루’를 주제로 출품된 지난 2024년 초등부 수상작 20점이다. 해당 작품들은 실제 우주로 간 대한민국 최초의 청소년 순수 예술 창작물로서 지난해 6월 액시엄 스페이스의 우주선에 실려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내졌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수상작 20점을 ‘겔포스엠’과 ‘겔포스엘’의 패키지에 반영해 올해 1월부터 약국가에 순차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더불어 위 건강기능식품 ‘위엔포스’도 전체 수상작을 도입한 한정판 패키지 제품이 출시돼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김지혜 보령컨슈머헬스케어 OTC마케팅그룹장은 “이번 패키지 출시는 지난 50여년간 국민 위장약으로 자리매김해온 겔포스가 미래 세대의 꿈을 담아 새로운 50년을 맞이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