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주진 기자] 이마트는 6일부터 19일까지 골프샵에 입점한 42개 점포가 참여하는 올해 마지막 골프대전을 열고 유명 브랜드 골프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젝시오의 포지드 클럽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포지드 드라이버와 우드를 35%, 아이언세트를 25% 싸게 내놓는다.
더불어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 혼마 HT-01 드라이버, 캘러웨이 레이저호크 드라이버, 엠유 풀세트 등을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나이키 골프공과 아디다스 프리미엄 골프화 등도 할인품목에 포함됐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구매금액에 따라 10만원까지 추가 할인해 주기로 했으며 삼성카드 이용 고객은 최대 1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팀 서보현 팀장은 "유명 골프클럽과 다양한 용품을 저렴하게 장만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