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CJ오쇼핑은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왕톡)'의 총 주문 금액이 2천7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왕톡은 방송인 왕영은이 상품 선정부터 진행까지 담당하고 있다.
르쿠르제, 휘슬러 등 주부 고객들이 선호하는 주방·생활용품과 식품 등을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100차례 이상의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CJ오쇼핑은 이달 4회에 걸쳐 왕톡 5주년 기념 특집방송을 내보내고 포트메리온, 실리트, 휘슬러 등의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