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내년 봄·여름 의상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컬렉션은 마치 만화경을 들여다보는 듯한 반짝임과 환상적인 느낌을 주를 이뤘다. 실크와 오간자 등 고급 소재로 제작됐고 가볍고 자연스러운 조르지오 아르마니만의 특징을 잘 살렸다.
오버코트와 짧은 재킷은 몸의 곡선을 살렸고 발목까지 흐르는 듯한 바지 등과 잘 어울렸다.
남성적으로 표현된 플랫슈즈의 굽은 은 소재로 마감했고 힐 굽에는 라인스톤을 장식했다. 이브닝 웨어는 군청색 바탕 위에 별자리 모양 더해 반짝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