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를 위해 5개 시립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서울시내 주요병원 10곳이 전문 진료와 자문을 위한 연계협약을 27일 맺는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연계 병원은 내담자에 대한 진료와 약물처방 진단을 내리고 전문의는 인터넷예방상담센터를 방문해 진료를 하게 된다.
한편 협력병원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건국대학교 병원 ▲시립어린이병원 ▲보라매병원 ▲서울의료원 ▲은평병원 ▲을지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중앙대학교 병원 등 총 10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