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이순용 기자]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신체가 체온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데다가 운동부족, 영양섭취 불균형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이로 인해 감기 등의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십상이다. 특히 요즘처럼 대기 오염이 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감기 바이러스가 더욱 기승을 부린다.
또한 건조한 대기 환경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해 콧물, 기침, 가래 증상을 동반하는 감기증상을 부추길 수 있다. 실제로 환절기에 병원을 찾는 감기환자 가운데 약 60%가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 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약이 없어 예방이 최선책, 감기약이 차선책이다. 이에 동아제약은 종합 감기약 ‘판피린 큐(Q)’를 추천했다.
‘판피린(panpyrin)’의 어원은 통증(pain)의 pan, 열(pyrexia)의 pyr에 어미 in이 조합되어 ‘panpyrin’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어원 그대로 감기의 대표 증상인 통증과 열에 탁월한 감기약이라는 것이다. ‘판피린F’에서 제품명 뒤의 알파벳 ‘F’는 강하다는 의미의 ‘forte’를 뜻하며, ‘판피린Q’는 감기를 빨리 낫게 한다는 ‘quick’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판피린’의 꾸준한 매출증가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 30~50대 인구에 집중 되어 있는 소비자 타깃을 넓히고,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20대 전후의 세대들에게도 ‘초기감기약=판피린’ 이라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판리린 Q’는 액체감기약 시장에서 매년 200억원 이상의 매출로 6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한국인의 대료 감기약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