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독일의 글로벌 에어워셔 브랜드 벤타에어워셔의 공식 수입업체인 벤타코리아(www.venta.co.kr, 대표 김대현)는 기존 모델과 동일한 전력소모량으로 가습면적 및 공기세척량이 향상된 벤타에어워셔 5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벤타에어워셔 5시리즈는 ‘물로 공기를 씻는다’는 에어워셔 본연의 원리와 기능에만 초점을 맞춘 벤타만의 제품 기조를 더욱 확고히 한 것으로 차별화시켰다.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각종 실내 공기의 유해가스와 박테리아, 먼지제거 등에 효과적이며, 깨끗이 정화된 수분을 머금은 공기를 배출시켜 적정습도를 유지시키는 에어워셔의 본질에 충실한 제품으로 지난 2003년 4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10년만에 선보이는 신모델이다.
5시리즈는 공기과학을 반영한 공기 흡입 및 배출구 디자인을 적용시켜 기존 모델과 동일한 전력소모로 가습면적 및 공기세척량이 기존 시리즈에 비해 최대 30%까지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고, 소비전력은 LW-15의 경우 최대 풍량으로 작동시에도 약 5와트(WATT)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5시리즈 출시 모델은 LW-15/LW-25/LW-45 총 3가지 모델로 구입시 벤타에어워셔 청결 유지 관리를 돕는 ‘벤타 클린 카트리지’와 증정향 세트가 함께 제공되며 보증 기간은 2년이다.
벤타에어워셔는 유럽은 물론 독일 에어워셔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미국, 한국, 일본 등 세계 20여 개국에 진출했다. 국내 시장에는 공식 수입사인 벤타코리아가 공기청정에 대한 개념조차 없던 1993년에 벤타에어워셔를 첫 선을 보였다.
매년 새로운 기능을 더해 신모델을 내놓는 국내 업체와는 반대로 벤타에어워셔는 지난 30년간 단 네 번의 모델 교체만 있었을 정도로 에어워셔 기능 및 내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