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돼지기름으로 그려 온도에 따라 변하는 가변적 회화, 피를 바른 전구가 빛을 내는 ‘가쁜 숨(검은 방)’, 누출된 불산 가스에 노출한 회화 등 상상적 믿음의 체계가 사물의 실재성에 의해 전복되는 작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백정기(설치)·윤보현(영상설치)·하태범(미디어)이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기회를 준다. 우수상 상금은 1000만원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는 이들의 작품을 2월28일까지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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