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홈쇼핑은 지난 14일 론칭한 ‘A.H.C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7만9000원)은 방송시간 한 시간 동안 약 3000개가 넘게 팔려나가며 매진을 기록, 총 주문금액 1억6000만원을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브랜드 ‘A.H.C’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7만9000원)는 아이크림의 영양 그대로 얼굴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일반인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평소에는 눈가에, 피부가 푸석할 땐 얼굴 전체에 사용하면 생기 넘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 방송은 오는 29일 화요일 오전 8시 15분이다.
또 지난해 11월 론칭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오리지널 로우(Original raw) 블랙잼’(8만9000원)은 현재까지 진행한 11차례 방송에서 총 5회 매진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총 주문금액 39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 외에도 롯데홈쇼핑의 ‘제몰로지’(29만8000원)도 현재까지 진행한 3차례 방송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두 시간 남짓한 방송 진행시간 동안 총 주문금액 13억원을 달성한 것이다. 제몰로지는 다이아몬드 액화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다음 방송은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40분이다.
롯데홈쇼핑 뷰티 담당 권현희 MD(상품기획자)는 "건조한 겨울에 여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영양과 보습’이라는 점을 감안해 탁월한 기능을 지닌 제품들을 선보인 것이 매출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은 다양한 브랜드의 고품질 뷰티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