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호텔서울은 한식당 '무궁화'에서 이색 밸런타인데이 만찬을 선보이기 위해 프랑스의 조리명장인 에릭 트로숑을 초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에릭 트로숑은 한국의 인간문화재에 해당하는 국가최우수기능장인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 즉 ‘프랑스 최고 장인’을 수상한 세계적인 프렌치 셰프다.
무궁화는 오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한식의 재해석을 테마로 한식에 프렌치 감성을 더한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로맨틱 만찬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다.
에릭 트로숑의 무궁화 스페셜 메뉴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선보이며, 2인 기준 런치 30만원, 디너 50만원으로 디너에는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삼성 VIP카드(라움, 더 플래티넘, 더 오) 소지 고객은 카드사의 전담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 예약할 경우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랑스 파리 출신인 에릭 트로숑은 한국ㆍ인도ㆍ중국ㆍ일본ㆍ싱가폴ㆍ태국 등 아시아지역을 순회하며 나라별 요리의 특징과 세계화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프랑스의 유명 오픈키친 레스토랑인 쎄미야(Semilla, Paris)의 총주방장이자 유명 기술 학교 LA CHAMBRE DE COMMERCE PARIS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예약 및 문의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02)317-70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