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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한식당, 佛 조리명장의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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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한식당, 佛 조리명장의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마련

▲롯데호텔서울한식당'무궁화'는프랑스의조리명장에릭트로숑(오른쪽)을초청해밸런타인데이이벤트를진행한다.이미지 확대보기
▲롯데호텔서울한식당'무궁화'는프랑스의조리명장에릭트로숑(오른쪽)을초청해밸런타인데이이벤트를진행한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발렌타인데이에 롯데호텔 한식당에 특별한 만찬이 준비된다.

롯데호텔서울은 한식당 '무궁화'에서 이색 밸런타인데이 만찬을 선보이기 위해 프랑스의 조리명장인 에릭 트로숑을 초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에릭 트로숑은 한국의 인간문화재에 해당하는 국가최우수기능장인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 즉 ‘프랑스 최고 장인’을 수상한 세계적인 프렌치 셰프다.

무궁화는 오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한식의 재해석을 테마로 한식에 프렌치 감성을 더한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로맨틱 만찬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다.
감각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돋보이는 프렌치 요리와 정갈하고 차분한 한식의 만남이 어떤 마리아주를 이뤄낼지 주목된다.

에릭 트로숑의 무궁화 스페셜 메뉴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 간 선보이며, 2인 기준 런치 30만원, 디너 50만원으로 디너에는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삼성 VIP카드(라움, 더 플래티넘, 더 오) 소지 고객은 카드사의 전담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 예약할 경우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랑스 파리 출신인 에릭 트로숑은 한국ㆍ인도ㆍ중국ㆍ일본ㆍ싱가폴ㆍ태국 등 아시아지역을 순회하며 나라별 요리의 특징과 세계화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프랑스의 유명 오픈키친 레스토랑인 쎄미야(Semilla, Paris)의 총주방장이자 유명 기술 학교 LA CHAMBRE DE COMMERCE PARIS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예약 및 문의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02)317-7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