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스페셜올림픽의 다음 계최지는 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결정 지어졌다.
이날 폐막식에는 지적장애인 핸드벨 연주팀 '소리샘벨콰이어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피겨여왕' 김연아 미셸 콴의 합동 아이스쇼와 K-pop의 정상에있는 원더걸스, 에프엑스(fx), EXO-K 등이 환상적인 축하공연으로 용평돔을 뜨겁게 달구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스페셜올림픽은 전 세계 106개국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난달 29일 개막 8일간 평창을 뜨겁게 달궜던 이번 대회는 대회 슬로건인 ‘Together We Can’ 정신 아래, 가장 감동적인 스페셜올림픽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폐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