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에 따르면 오후 7시 현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면온요금소~장평요금소 구간에서만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지체 현상이 빚어질뿐 나머지 강원권 전 구간 고속도로 상·하행선은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오후 들어 교통량 감소로 서울~강릉간 이동시간은 평소처럼 2시간20분이 소요되고 있다.
고속도로는 설날인 10일 오후 성묘와 귀경·나들이 차량들로 붐비면서 극심한 교통 지·정체 현상이 예상된다.
고속도로 우회 및 국도 이용 등 정보는 전화(1588-2504)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은 스토어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뒤 고속도로 교통정보 또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LITE를 실행하면 출발지점부터 도착지점까지 교통 상황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는 혼잡한 교통 상황에 대비해 시외버스 27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1일 62회, 총 747회 운행토록 조치했다.
또 상습 지·정체 구간의 소통 향상을 위해 고속국도 교통혼잡 예상구간 4곳과 국도 교통혼잡 예상구간 및 우회도로 1개 구간을 지정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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