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작되는 3상 임상시험은 DME 2상 임상연구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결과들을 바탕으로, 당뇨황반부종에 대한 VEGF Trap-Eye의 글로벌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확장한 것이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글로벌 임상연구 대표 겸 집행위원회 위원인 케멀 말릭 박사는 "당뇨황반부종은 50세 이하의 당뇨병 환자들이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라며 "이번에 시작되는 새로운 임상시험을 통해 한국,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및 러시아의 당뇨황반부종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VEGF Trap-Eye는 아일리아라는 제품명으로, 미국에서는 2011년에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이하 습성 AMD) 치료제로, 2012년에 망막중심정맥폐쇄(CRVO)에 따른 황반부종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또 2012년에는 일본ㆍ유럽ㆍ호주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습성 AMD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