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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아웃도어ㆍ골프 대전' 최대 9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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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아웃도어ㆍ골프 대전' 최대 90% 할인

K2ㆍ콜럼비아ㆍ나이키 골프 등 23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
▲마리오아울렛은오는14일까지'아웃도어골프대전'을진행한다.이미지 확대보기
▲마리오아울렛은오는14일까지'아웃도어골프대전'을진행한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오는 14일까지 총 23개의 유명 아웃도어 및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신춘 아웃도어ㆍ골프 대전'을 진행한다.

마리오아울렛은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산행, 캠핑, 골프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대형 행사를 위해 아웃도어 및 골프 의류는 물론 신발, 모자, 가방 등 야외 활동에 필요한 각종 잡화와 캐디백, 골프 클럽과 같은 골프 용품 등 약 6억5000만원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을 준비했다.

3관 1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아웃도어 행사에서는 K2ㆍ콜럼비아ㆍ네파ㆍ밀레ㆍ노스페이스ㆍ아이더ㆍ라푸마ㆍ머렐ㆍ살레와ㆍ에이글 등 총 15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대 90~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콜럼비아의 짚업 티셔츠를 2만9000원부터, K2와 밀레의 기능성 아웃도어 티셔츠를 3만9000원부터 판매하며, 머렐에서는 등산화 및 트레킹화를 2만9000원ㆍ3만9000원ㆍ4만9000원의 균일가로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3관 정문 앞 야외 특설행사장에서는 이동수골프ㆍ나이키골프ㆍ테일러메이드ㆍ울시ㆍ팬텀ㆍ임페리얼ㆍ벤호건 등 국내 정상의 골프 브랜드를 최대 50~8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나이키골프에서는 봄 상품을 2만9000원∙ 3만9000원∙ 4만9000원∙5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골프용품 편집샵인 매일골프에서는 마스터즈 골프화를 4만9000원에, 캘러웨이 보스턴백을 6만5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2관 2층 클럽용품 매장에서는 다이와의 여성용 아이언을 169만원에, 캘러웨이의 페어웨이 우드를 15만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골프클럽을 행사 특가로 판매한다.

이 밖에도 마리오아울렛은 ‘신춘 아웃도어∙골프 대전’ 행사장 구매고객에게 마리오아울렛 보너스 포인트를 2배 적립해주는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리오아울렛 영업팀의 김운호 부장은 "아웃도어 및 골프 제품의 경우, 시즌에 따라 스타일이나 트렌드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월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아웃렛에서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알뜰 쇼핑 방법"이라며 "평소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아웃도어 및 골프 제품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