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점하게된 제품은 ‘종가집 맛김치(1.2kg)’로 그 동안 한인 점포나 아시아계 유통업체에 한해 판매된 적은 있지만 현지 유통망을 통한 공급은 처음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대상FNF는 미국 LA지역 6개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점차 미국 전역으로 그 범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일본에 이어 최대 포장김치 수출국인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에 입점이 결정되면서 외화벌이에도 일조하게 됐다.
박장휘 대상FNF 글로벌사업부 상무는 “한국 본토의 전통 김치 맛을 알리기 위해 한국인들이 먹는 똑 같은 김치를 미국에 직접 수출하게 됐다”며 “한인 및 아시안 밀집 거주지역에서 시작하지만 앞으로 북가주는 물론 하와이까지 미국 전역에 종가집 김치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