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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롯데百, 봄맞이 대규모 '골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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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봄맞이 대규모 '골프대전'

▲롯데백화점이봄을맞아본점과잠실점에서80억물량의대규모골프대전을진행한다.이미지 확대보기
▲롯데백화점이봄을맞아본점과잠실점에서80억물량의대규모골프대전을진행한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롯데백화점은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본점과 잠실점에서 80억 물량의 대규모 골프 대전을 진행한다.

우선, 잠실점에서는 오는 10~14일 5일간 7층 이벤트홀에서 ‘골프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정통 골프웨어인 슈페이어를 포함하여 MU스포츠, 파리게이츠 등 15개의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인기 골프웨어와 클럽을 최대 75% 할인해 판매한다.

오는 15~21일 9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2013년 골프박람회'는 상품 판매 위주였던 기존 행사와 달리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행사장 내에 스크린 골프장을 설치해 클럽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피팅서비스, 스윙궤적 분석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추첨을 통해 캐디백, 티셔츠, 골프공 등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잭니클라우스, 울시, 핑, 파리게이츠 등이 참여하며 판매가 1억원의 최고가 프리미엄 제품인 글리프스 수제퍼터부터 7만원대의 초특가 퍼터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골프용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아동스포츠MD팀 박옥우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최근 골프웨어를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고, 제품들도 점점 더 젊은 감성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 준비는 물론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